박보영X박진영, 얼굴 맞대고 백허그까지‥현실 커플 같은 투샷

이하나 2025. 7. 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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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 박진영이 현실 커플 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박보영, 박진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7월 15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미지의 서울' 리액션 영상 응원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지의 서울' 시청자 이벤트를 위해 촬영됐다.

최근 '미지의 서울'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박보영, 박진영은 서로 볼을 맞대거나 이마를 맞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백허그 포즈를 취하며 현실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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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박진영 /사진=BH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
박보영, 박진영 /사진=BH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보영, 박진영이 현실 커플 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박보영, 박진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7월 15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미지의 서울’ 리액션 영상 응원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지의 서울’ 시청자 이벤트를 위해 촬영됐다. 최근 ‘미지의 서울’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박보영, 박진영은 서로 볼을 맞대거나 이마를 맞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백허그 포즈를 취하며 현실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호수 미지 사랑스러운 사진을 보니 힐링돼요”, “너무 예쁘다”, “너무 잘 어울려. 나중에 로코 하나 또 찍으면 좋겠다”, “미지야. 호수야. 너희 예쁜 사랑하고 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지난 6월 2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 중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을 연기했고, 박진영은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이자 유미지, 유미래 자매의 고등학교 동창 이호수 역을 맡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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