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 개관

정준영 2025. 7. 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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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제2호 공공예술공연장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노량진로32길 79)이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아트홀은 민선 8기 공약인 '1동 1공연장 조성'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문을 연 '상도 어울마당 아트홀'에 이어 두 번째다.

박일하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연장이 없는 동에 문화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며 생활문화도시 동작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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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제2호 공공예술공연장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노량진로32길 79)이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아트홀은 민선 8기 공약인 '1동 1공연장 조성'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문을 연 '상도 어울마당 아트홀'에 이어 두 번째다.

옛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리모델링해 196㎡ 규모에 무대 길이 10m, 객석 60~70석을 갖춘 소규모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탄생했다. 공연은 물론 교양 강좌나 커뮤니티 행사도 가능한 다목적 공간이다.

구는 흑석동 '까망돌도서관' 지하 1층 공간에 제3호 공연장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박일하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연장이 없는 동에 문화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며 생활문화도시 동작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15일 '본동 어울마당 아트홀' 개소식에 참석한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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