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원 가마솥 밥짓기'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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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설관리공단(공단)은 '이천원 가마솥 밥짓기' 체험 행사를 오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한다.
16일 공단에 따르면 '이천원 가마솥 밥짓기' 체험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천쌀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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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설관리공단(공단)은 '이천원 가마솥 밥짓기' 체험 행사를 오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한다.
16일 공단에 따르면 '이천원 가마솥 밥짓기' 체험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천쌀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천쌀로 갓 지은 가마솥밥을 단돈 2천 원에 맛볼 수 있는 이색 체험 행사로 현장에서 가마솥을 이용해 밥 짓는 과정을 관람한 뒤, 반찬과 국이 곁들여진 가마솥밥 한 상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농업테마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종춘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이천쌀의 맛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는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24일(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경시설(바닥분수,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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