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잃은 톱스타 엄정화, 송승헌과 로맨틱 코미디 재회

서혜림 2025. 7. 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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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25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경력 단절 톱스타로 돌아온다.

지니TV는 엄정화가 주연인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8월 18일 오후 10시에 처음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톱스타 봉청자(엄정화 분)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엄정화와 송승헌의 만남은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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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내달 18일 첫선
'금쪽같은 내 스타' 포스터. [KT스튜디오지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엄정화가 25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경력 단절 톱스타로 돌아온다.

지니TV는 엄정화가 주연인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8월 18일 오후 10시에 처음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톱스타 봉청자(엄정화 분)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그런 청자를 좌천된 교통경찰 독고철(송승헌)이 돕게 되면서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엄정화와 송승헌의 만남은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전성기 시절의 청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연출은 '굿캐스팅'의 최영훈 감독, 극본은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박지하 작가가 맡았다.

'금쪽같은 내 스타' 스틸컷 [KT스튜디오지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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