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열린다' 소비심리 상승폭 OECD 33개국 중 1위

김도우 기자 2025. 7. 16. 14: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한국의 소비심리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빠르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소비자 바로미터(Consumer Barometer)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은 0.81을 기록하며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33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미국(0.68)과 일본(0.32) 등 주요국을 모두 앞선 수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최근 한국의 소비심리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빠르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소비자 바로미터(Consumer Barometer)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은 0.81을 기록하며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33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미국(0.68)과 일본(0.32) 등 주요국을 모두 앞선 수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2025.7.16/뉴스1

pizz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