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10주년 비주얼' 이 갈았다 "4~5kg 감량→좌우+정면 얼굴 다 준비"

장진리 기자 2025. 7. 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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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가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데뷔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체중 감량, 피부과 방문, 얼굴 준비 등 멤버들이 각자 준비한 비장의 비주얼 관리법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몬스타엑스의 데뷔 10주년을 자축하고 앞으로 열릴 무한대의 새로운 챕터를 그려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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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데뷔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체중 감량, 피부과 방문, 얼굴 준비 등 멤버들이 각자 준비한 비장의 비주얼 관리법을 밝혔다.

주헌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위해 4~5kg를 감량하고 왔다”라고 말했고, 기현은 “저는 4~5kg를 빼지 못해서 어제 머리카락을 급하게 자르고 다운펌을 하고 왔다”라고 했다.

이어 형원은 “사진 찍기 편하시라고 왼쪽 오른쪽 정면 얼굴 다 준비해 온 형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민혁은 “저는 살을 많이 빼지 못하고 어제 피부과를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막내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해 완전체로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이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를 열고 강렬한 복귀 선언을 선사한다.

K팝을 대표하는 ‘퍼포먼스돌’ 몬스타엑스는 화려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을 만닐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몬스타엑스의 데뷔 10주년을 자축하고 앞으로 열릴 무한대의 새로운 챕터를 그려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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