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영 전 JTV 아나운서, 민주당 전북도당 공동 수석대변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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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서주영 전 JTV 아나운서를 공동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주영 공동 수석대변인은 2006년 JTV 전주방송에 입사해 약 18년간 뉴스 메인 앵커와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전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수석대변인으로 주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전북 곳곳을 누비며 유세 현장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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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서주영 전 JTV 아나운서를 공동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주영 공동 수석대변인은 2006년 JTV 전주방송에 입사해 약 18년간 뉴스 메인 앵커와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전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수석대변인으로 주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전북 곳곳을 누비며 유세 현장을 지원했다.
전북도당 관계자는 "오랜 기간 언론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적임자"라며 "앞으로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전북도당의 정책과 비전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당으로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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