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도등대 체험
임순석 2025. 7. 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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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계등대의 날을 기념해 16일 인천 중구 팔미도등대에서 진행된 팔미도등대 청소년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옛 등대의 등명기(전구에서 나오는 빛을 렌즈 또는 거울을 이용해 멀리까지 내보내는 조명기구)를 살펴보고 있다.
팔미도등대는 1903년 국내 최초로 건립된 등대로, 1950년 인천상륙작전 당시 미 해병대의 상륙 유도를 위한 신호 발신지로 활용돼 역사적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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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제7회 세계등대의 날을 기념해 16일 인천 중구 팔미도등대에서 진행된 팔미도등대 청소년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옛 등대의 등명기(전구에서 나오는 빛을 렌즈 또는 거울을 이용해 멀리까지 내보내는 조명기구)를 살펴보고 있다.
팔미도등대는 1903년 국내 최초로 건립된 등대로, 1950년 인천상륙작전 당시 미 해병대의 상륙 유도를 위한 신호 발신지로 활용돼 역사적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202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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