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특별보고관 "가자 지구 인종 학살 중단 위해 행동 나서야"

김종욱 2025. 7. 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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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혐오를 이유로 미국의 제재를 받은 프란체스카 알바네제 특별보고관은 "국제사회가 가자 지구 인종 학살을 멈추기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알바네제 보고관은 콜롬비아에서 열린 가자 지구 전쟁 관련 국제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이스라엘이 가자에서 철수할 때까지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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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혐오를 이유로 미국의 제재를 받은 프란체스카 알바네제 특별보고관은 "국제사회가 가자 지구 인종 학살을 멈추기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알바네제 보고관은 콜롬비아에서 열린 가자 지구 전쟁 관련 국제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이스라엘이 가자에서 철수할 때까지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쿠바, 볼리비아 등 회의에 참가한 30개국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은 불법'이라는 지난해 국제사법재판소 의견에 따라 공동 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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