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도등대 살펴보는 학생들
임순석 2025. 7. 16.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7회 세계등대의 날을 기념해 16일 인천 중구 팔미도등대에서 진행된 팔미도등대 청소년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옛 등대의 등명기(전구에서 나오는 빛을 렌즈 또는 거울을 이용해 멀리까지 내보내는 조명기구)를 살펴보고 있다.
팔미도등대는 1903년 국내 최초로 건립된 등대로, 1950년 인천상륙작전 당시 미 해병대의 상륙 유도를 위한 신호 발신지로 활용돼 역사적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제7회 세계등대의 날을 기념해 16일 인천 중구 팔미도등대에서 진행된 팔미도등대 청소년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옛 등대의 등명기(전구에서 나오는 빛을 렌즈 또는 거울을 이용해 멀리까지 내보내는 조명기구)를 살펴보고 있다.
팔미도등대는 1903년 국내 최초로 건립된 등대로, 1950년 인천상륙작전 당시 미 해병대의 상륙 유도를 위한 신호 발신지로 활용돼 역사적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2025.7.16
soonseok0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