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티켓팅 전쟁! 하루 종일 '스머프'로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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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의 고향 벨기에 숲속에서 하루 동안 스머프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에어비앤비는 8월 3일 '스머프의 하루'를 체험할 2개 팀을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 하루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로, 애니메이션 '스머프'의 개봉을 앞두고 기획됐다.
이번 체험은 약 4시간 동안 진행되며 나만의 스머프 모자 꾸미기 스머프 베리 음료 마시기 신작 영화에 등장하는 화제의 춤 따라 하기 등 스머프 세계관에서 영감받은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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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 원작자 페요(Peyo)의 손자가 호스트로 참여할 예정

스머프의 고향 벨기에 숲속에서 하루 동안 스머프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에어비앤비는 8월 3일 '스머프의 하루'를 체험할 2개 팀을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 하루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로, 애니메이션 '스머프'의 개봉을 앞두고 기획됐다.
이번 체험은 약 4시간 동안 진행되며 나만의 스머프 모자 꾸미기 스머프 베리 음료 마시기 신작 영화에 등장하는 화제의 춤 따라 하기 등 스머프 세계관에서 영감받은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스머프로 하루를 사는 셈이다.
애니메이션 내용처럼 파파 스머프가 모험을 떠나며 스머프 마을을 비운 사이, 스머프의 원작자 페요(Peyo)의 손자이자 호스트인 니콜라스 티트가트가 게스트를 환상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스머프들의 삶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다면, 7월 16일 오후 7시(한국 시간 기준)부터 진행되는 예약을 노려 보자. 체험은 최대 4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모든 활동과 간식이 포함된 무료 체험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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