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소재 기업 '재세능원', 장애인테니스팀 창단
이승준 2025. 7. 16. 13:52

이차전지 양극 소재 생산 기업인 주식회사 재세능원이 장애인 테니스팀을 창단했습니다.
재세능원은 장애인체육회, 장애인고용공단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휠체어 선수 4명으로 팀을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충북장애인체육회 파견 코치 아래 개인 자격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도 내년에는 감독과 코치를 보강한 뒤 휠체어 테니스 실업팀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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