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수저’ 리한나 두 아들, 명품 옷 입고 아장아장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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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의 두 아들이 명품 의상을 선보였다.
피플은 7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스머프' 프리미어에 참석한 리한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리한나는 이날 각각 3세와 23개월이 된 두 아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리한나는 D라인이 드러나는 생 로랑 드레스를 입었고 두 아들은 디올 옴므의 미니어처 남성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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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리한나의 두 아들이 명품 의상을 선보였다.
피플은 7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스머프' 프리미어에 참석한 리한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리한나는 이날 각각 3세와 23개월이 된 두 아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리한나는 D라인이 드러나는 생 로랑 드레스를 입었고 두 아들은 디올 옴므의 미니어처 남성복을 입었다.
리한나는 애니메이션 영화 '스머프'에서 스머페트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한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오랜 친구로 지내다 지난 2020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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