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성♥’ 이보영, 혜리 만난다···‘혤스클럽’ 출격 확정
강신우 기자 2025. 7. 16. 13:50

배우 이보영이 가수 겸 배우 혜리와 만난다.
15일 스포츠경향 취재에 따르면 이보영은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보영은 8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홍보 차원에서 유튜브 출연을 결정, 혜리와 만남을 갖는다.
‘혤스클럽’은 혜리가 MC로 나서서 게스트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다. 혜리 역시 15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이보영의 사진을 공개, 이보영의 ‘혤스클럽’ 출연에 대한 힌트를 남기기도 했다.

혜리는 지난 2016년, 이보영의 남편인 배우 지성과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당시 지성은 “아내 이보영이 혜리가 연기를 잘한다고 칭찬하더라. 같이 한다고 하니 잘 됐다고 반겨줬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인 이보영은 지난 2013년 지성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보영은 내달 1일 방영될 MBC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로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이보영이 출연하는 ‘혤스클럽’은 8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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