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스승' 현철해 다룬 첫 장편전기소설 출간

나기성 2025. 7. 16. 13: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북한 문학예술출판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후계자 교육을 담당한 '스승'으로 알려진 현철해를 다룬 장편전기소설 '현철해 원수(상)'를 출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보도했다. 이 작품은 북한 문학사상 첫 장편전기소설로 나오자마자 주민들 속에서 널리 애독되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5.7.16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