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도등대 역사 설명 듣는 학생들
전진환 2025. 7. 16. 13:39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제7회 세계등대의 날을 기념해 16일 인천 중구 팔미도등대에서 진행된 '팔미도등대 청소년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팔미도등대는 1903년 국내 최초로 건립된 등대로, 1950년 인천상륙작전 당시 미 해병대의 상륙 유도를 위한 신호 발신지로 활용돼 역사적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2025.07.16.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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