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엠버케이 임주희 대표, 여성기업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2025. 7. 16.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주시에 본사를 둔 도시락·케이터링 전문기업 ㈜엠버케이의 임주희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회 여성기업주간 기념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엠버케이는 HACCP 인증 제조시스템을 갖추고 군부대,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축제 등에 프리미엄 도시락과 맞춤형 식음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에 본사를 둔 도시락·케이터링 전문기업 ㈜엠버케이의 임주희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회 여성기업주간 기념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외식산업 분야에서 지역 식문화 향상과 사회공헌 활동,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 등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엠버케이는 HACCP 인증 제조시스템을 갖추고 군부대,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축제 등에 프리미엄 도시락과 맞춤형 식음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진주를 중심으로 아동센터·독거노인 대상 도시락 후원, 예술단체 연계 기부 프로젝트,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 등 ESG 경영을 실천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임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단지 매출이 아닌, 얼마나 많은 사람과 가치를 연결했는가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로 지역과 소통하며 책임 있는 식품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엠버케이는 자체 브랜드 ‘담다올(Damda:All)’을 통해 단체급식·출장뷔페·행사 도시락 등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며, 최근 마켓컬리 등 온라인 프리미엄 유통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