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사려물 습지 훼손 거의 없어…체계적 관리"
허은진 기자 2025. 7. 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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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한 성산읍 난산리 사려물습지 훼손과 관련해 훼손이 거의 없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문가 자문단이 현장 확인 결과 빌레용암류 훼손이 거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비 과정에서 중장비 사용을 지양할 것과 지질과 생태 전문가의 사전 참여, 생태계 복원 과정의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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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한 성산읍 난산리 사려물습지 훼손과 관련해 훼손이 거의 없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문가 자문단이 현장 확인 결과 빌레용암류 훼손이 거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비 과정에서 중장비 사용을 지양할 것과 지질과 생태 전문가의 사전 참여, 생태계 복원 과정의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자문 결과를 토대로 습지 정비와 관리 매뉴얼을 마련해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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