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19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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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가 오는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6일 용인시복싱협회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 복싱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다.
특히 특례시 승격 이후 처음 열리는 시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인 만큼, 전국에서 모여드는 복싱 동호인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용인시복싱협회 관계자는 "침체된 한국 복싱의 발전과 중흥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열리는 대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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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가 오는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6일 용인시복싱협회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 복싱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다. 용인시·용인시체육회 주최, 용인시복싱협회 주관으로 마련되는 자리다.
특히 특례시 승격 이후 처음 열리는 시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인 만큼, 전국에서 모여드는 복싱 동호인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일반부까지 복싱 동호인 선수 450여명이 참가하며, 초등부(저·고학년), 중등부, 고등부, 20·30·40·50대부, 여성부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관내 체육계를 비롯한 각계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경안테크, 럭키기술단, 창성산업 등의 후원을 비롯해 김현기 경희현기로운한의원 원장 외 5명의 의료진 지원 체계도 갖춰져 있다.
대회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교류의 시간도 준비됐다.
먼저 경품 추첨이 눈길을 끈다. 방문객 전원 대상으로 열리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장순옥 용인시복싱협회 상임고문이 후원한 장수돌침대 돌소파가 상품으로 지급된다.
또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라이트플라이급 금메달리스트인 신종훈 전 국가대표의 사인회도 열린다. 윤금용 시흥시복싱협회장이 준비한 권투 글러브 50개를 통해 마련된 기회다.
용인시복싱협회 관계자는 “침체된 한국 복싱의 발전과 중흥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열리는 대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19일 오전 11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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