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겠습니다” 김지민♥김준호, 눈부시게 아름다운 웨딩 사진 공개[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7. 16. 13:09

코미디언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결혼을 축하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6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잘살겠습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민과 김준호는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평생 행복해라’, ‘보기 너무 좋다’, ‘앞으로도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

지난 13일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일요일 저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화촉을 밝히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연예계 동료 400여명을 포함, 약 1200명 정도의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축복했다.
예식 사회는 가수 이상민이 봤으며 가수 거미와 변진섭이 축가를 맡았다. 신부 입장 식순에서는 돌아가신 김지민의 아버지를 대신해 코미디언 선배 김대희가 꼰대희 복장으로 신부의 손을 잡고 입장,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직후에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며 신혼여행은 잠시 미룰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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