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천만 돌파’ 기세의 소녀 신예 ‘앳하트’ 8월 정식 데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K)팝을 대표할 또다른 다국적 걸그룹이 8월 출사표를 던진다.
앳하트(AtHeart)가 그 주인공들.
앳하트의 공식 데뷔 일은 8월 13일.
출중한 외형은 물론, 아티스트로서 역량에 있어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앳하트는 대한민국이 낳은 글로벌 안무가 '리아 킴의 소녀들'로도 화제를 모아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앳하트(AtHeart)가 그 주인공들. 앞서 5월 선공개곡 ‘굿 걸’(GoodGirl)을 발표하며 프리 데뷔에 나선 바 있던 이들은 발표 당시 유튜브 기준 1000만뷰가 훌쩍 넘는 깜짝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박을 예감하게도 했다.
앳하트의 공식 데뷔 일은 8월 13일. 첫번째 미니앨범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발매 일이기도하다.
정식 출격을 알리는 디-데이 발표와 함께 이들 소속사 타이탄 콘텐츠는 6인 멤버들의 면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5세대 아이돌의 특징이기도 한 ‘다국적 구성’으로 한국인 4인을 위시로, 일본계 미국인, 필리핀 소녀로 진용을 갖췄다.
미치는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하와이 출신의 일본계 미국인. 사랑스러운 미소에 반전을 이루는 장신이란 점이 눈에 띈다. 필리핀 출신의 케이틀린은 밝은 에너지를 품은 소녀로, 보컬과 랩 모두 출중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국내 멤버들도 소개됐다. 귓가에 맴도는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서현을 위시로 완성형 보컬이라 자신감을 내비친 멤버 봄, 퍼포먼스 센터로 주목받는 멤버 아린, 팀내 막내인 나현 등이다.
출중한 외형은 물론, 아티스트로서 역량에 있어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앳하트는 대한민국이 낳은 글로벌 안무가 ‘리아 킴의 소녀들’로도 화제를 모아왔다.
리아 킴은 이들 소속사인 타이탄 콘텐츠의 CPO(퍼포먼스 최고 책임자)를 맡고 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혜선 21kg 감량하더니 수영복 자태 미쳤다
- 양치승 5억 전세사기→헬스장 결국 폐업, “환불 받으세요” [전문]
- 김종국, 은퇴 언급…직업까지 정했다 (옥문아)
- ‘사생활 논란’ 엄태웅, 초등학교 담임 됐다…복귀작 ‘마지막 숙제’ 포스터 공개
- 남보라, 신혼여행 중 남편에 ‘충격’…“너 때문에 불편해”
- 김혜수 근황 터졌다, ‘케데헌’ 더피 품은 여배우 [DA★]
- 추성훈 충격 고백 “♥야노시호, 남친 만들어도 돼” (아근진)
- 김종민 사기 피해 떠올랐나, 분노 터졌다 (사기꾼들)
- “나 좀 잘한 거 같은데” 이유비, 장원영 찍어낸 듯한 비주얼 [DA★]
-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에 김보민이 맞았다…선 넘은 댓글 테러 [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