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와 홍대생들이 만든 라이프웨어, 제주를 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가 홍익대와 함께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우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홍익대 산업디자인 및 섬유미술패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나우 관계자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미리 체험하며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체득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제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약 15주간 진행된 이번 협업에는 총 8개 팀, 1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여행·휴가 용품, 아웃도어 웨어, 리빙 제품 등을 직접 기획·제작하며 브랜드 철학을 실현했다. 과정 중 세 차례에 걸쳐 나우 실무진의 피드백을 받으며 실전 감각도 키웠다.
대상은 ‘나우 카페 제주’를 주제로 창의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디자인을 선보인 ‘Trace of Memories’팀(윤지민, 한해림)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Active Office’팀이 최우수상, ‘Rush Our’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각 팀에게는 야크마을 숙박권과 제주 왕복항공권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나우 관계자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미리 체험하며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체득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제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혜선 21kg 감량하더니 수영복 자태 미쳤다
- 양치승 5억 전세사기→헬스장 결국 폐업, “환불 받으세요” [전문]
- 김종국, 은퇴 언급…직업까지 정했다 (옥문아)
- ‘사생활 논란’ 엄태웅, 초등학교 담임 됐다…복귀작 ‘마지막 숙제’ 포스터 공개
- 남보라, 신혼여행 중 남편 한마디에 ‘충격’…“너 때문에 불편해”
-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데이트→밀착 스킨십 ‘초토화’
- 회사서 야동 찍었나? ‘김준호♥’ 김지민, 사내커플에 분노 (이호선의 사이다)
- 박준면 한마디에 김주하 “그렇게 살지 마” (데이앤나잇)
-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노력 중”…전 시어머니의 강경 반대
- 홍현희 ‘49kg대’ 몸매 공개…마카오 여행 중 슬림핏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