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잼 3기 선정작 7종, 日 '비트서밋 2025' 전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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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펄어비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빅잼(BIC Indie Global Expansion Marketing, BIGEM) 3기 선정작 7종의 일본 비트서밋 2025 전시 참여를 지원한다.
빅잼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BIC 페스티벌 전시작 중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인디게임을 선발해 전시 참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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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잼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BIC 페스티벌 전시작 중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인디게임을 선발해 전시 참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일본 인디게임협회(JIGA)가 주최하는 비트서밋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교토 미야코메쎄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전역의 개발사, 글로벌 퍼블리셔, 인디게임 팬들이 주목하는 인디게임 페스티벌이다.
올해 빅잼 3기는 이 무대에서 총 7종의 인디게임을 선보인다. 일반부문 선정작인 슈퍼웨이브스튜디오의 '데어 이즈 노 플랜 B'는 사이버펑크 세상 배경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반지하게임즈의 페이크북은 가상 SNS에서 벌어지는 추리어드벤처 게임이다. 해피슬럭스의 '킬 더 클락'은 주사위를 기반으로 타임 루프를 반복하는 추리어드벤처 게임이다. 오디세이어의 '벨라스터'는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는 액션에 특화됐다.
루키부문에서는 총 세 작품이 함께한다. 길티준의 '더 지니어스 햄스터'는 작은 햄스터가 주인공인 생존 슈터 게임이다. 스네이크이글의 '킬 더 위치'는 야구 배트를 손에 꽉 쥔 마녀의 복수극을 그린 액션 게임이다. 투디픽스(아네모네)의 '소희'는 일상 속 감정과 감동을 풀어낸 2D 퍼즐어드벤처 게임이다.
빅잼 3기 게임 7종 참가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 현지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고 글로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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