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은퇴 후엔 트레이너"…'제2의 인생' 계획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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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언급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 출신 CEO(최고경영자) 김소영, 한석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직업을 찾은 두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출연자들은 은퇴 후 목표에 대해 언급한다.
최근 62억원 자가를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가 된 김종국은 "나의 은퇴 후 직업은 트레이너"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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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언급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 출신 CEO(최고경영자) 김소영, 한석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직업을 찾은 두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출연자들은 은퇴 후 목표에 대해 언급한다.
최근 62억원 자가를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가 된 김종국은 "나의 은퇴 후 직업은 트레이너"라고 밝힌다.
김종국의 이야기를 들은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이다.
주우재는 김종국을 향해 "미국에서 골드짐"이라며 LA 내 김종국의 애착 코스를 언급한다.
주우재는 이어 홍진경에게 "비행기 오라이"라며 "진경 누나는 스튜어디스를 하면 빵빵 터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나운서 출신의 사업가로 서점 운영, 라이브 커머스 등 활동 중인 김소영은 "저는 책을 권해주는 사람이다 보니 하루에 한 두 권을 읽고 있다"고 말한다. 1년이면 400권에서 500권에 달하는 독서량인 것.
김숙은 과거 책 프로그램 MC를 맡았다가 뜻밖의 이유로 하차했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한다.
이에 송은이 역시 "책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입금이 되니깐 보름에 8권씩 읽을 수가 있더라"라고 말한다.
김숙은 송은이의 이야기가 모두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나는 유일하게 책 프로그램에서 잘린 사람"이라고 해 폭소케 한다.
김숙은 "돈 받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 너무 힘들다"라더니 "일주일에 4권을 읽어야 하는데 장이 안 넘어간다. 계속 같은 줄만 읽고 있더라"고 밝힌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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