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 AI기업에 데이터 바우처 최대 4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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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공모한다고 이날 밝혔다.
복지부는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으로 24억 원을 추가 편성해 의료 AI를 개발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제품·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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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과제(4곳)엔 최대 4억, 중형 과제(4곳)엔 최대 2억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공모한다고 이날 밝혔다.
복지부는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으로 24억 원을 추가 편성해 의료 AI를 개발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제품·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을 지원한다.
복지부는 중소기업·스타트업 총 8곳을 선정해 대형 과제(4곳)에는 최대 4억 원, 중형 과제(4곳)에는 최대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AI 기술을 의료분야에 접목하면 신속·정확한 진단 보조, 필수의료 의료진 부담 경감 등이 가능하다.
복지부는 다양한 의료 AI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공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수요기관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u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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