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샤오팅 "'걸스플래닛' 참가자→'보이즈2플래닛' 마스터, 같은 무대 다른 역할 뜻깊어"

장진리 기자 2025. 7. 16. 1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케플러 샤오팅이 '걸스플래닛 999: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 참가자에서 '보이즈 2 플래닛' 마스터로 금의환향한 소감을 밝혔다.

샤오팅은 16일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제작발표회에서 "마스터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저도 참가자였던 터라 참가자들이 지금 어떤 마음인지 공감된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샤오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케플러 샤오팅이 ‘걸스플래닛 999: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 참가자에서 ‘보이즈 2 플래닛’ 마스터로 금의환향한 소감을 밝혔다.

샤오팅은 16일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제작발표회에서 “마스터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저도 참가자였던 터라 참가자들이 지금 어떤 마음인지 공감된다”라고 밝혔다.

‘걸스플래닛’을 통해 케플러로 데뷔,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샤오팅은 ‘보이즈 2 플래닛’ 플래닛C 마스터로 변신한다.

참가자에서 마스터가 된 샤오팅은 “저도 ‘걸스플래닛’으로 데뷔를 했는데 같은 무대 다른 역할로 하게 된 것은 저한테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제 경험으로 최선을 다해서 참가자들 열심히 돕겠다”라고 했다.

이어 “저도 참가자였던 터라 참가자들이 어떤 마음인지 공감되지 않을까 싶었다. 참가자도 잘 보여주고 싶고 긴장하는 마음도 있고 그런 마음들을 어느 정도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참가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압박감이 큰 환경이지 않나, 마인드 컨트롤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기가 여기 온 이유가 뭔지, 뭘 잘해야 하는지, 그리고 연습 진짜 많이 해야될 것 같다. 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매력 보여주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해야 된다. 그래야 짧은 컷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많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보이즈 2 플래닛 K’는 17일 오후 9시 20분, ‘보이즈 2 플래닛 C’는 18일 오후 9시 20분에 각각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