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경쟁사 스페이스X 로켓으로 인터넷 위성 추가 발사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인터넷 위성 사업 부문 경쟁사인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의 로켓을 이용해 인터넷 위성을 추가로 쏘아 올릴 예정입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국 동부 시각 16일 오전 2시 18분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에서 인터넷 위성 서비스 '프로젝트 카이퍼'를 위한 위성 24기를 추가로 발사할 계획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인터넷 위성 사업 부문 경쟁사인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의 로켓을 이용해 인터넷 위성을 추가로 쏘아 올릴 예정입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국 동부 시각 16일 오전 2시 18분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에서 인터넷 위성 서비스 '프로젝트 카이퍼'를 위한 위성 24기를 추가로 발사할 계획입니다.
이번 발사는 지난 4월과 6월 각각 27기를 쏘아 올린 데 세 번째로, 특히 이번엔 경쟁사인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됩니다.
스페이스X의 로켓에 실려 발사되는 건 내년 7월까지 위성 약 1,600기를 궤도에 올려야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마존은 2019년부터 프로젝트 카이퍼를 시작해 3천 기 이상 위성으로 구성된 자사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를 구축을 시도 중이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규정에 따라 그중 절반 정도를 내년 7월까지 궤도에 올려야 합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연복 국밥' 먹지마세요"...대장균 초과 검출 회수 조치
- 무기 지원은 '멜라니아 요원' 덕분?...우크라, 미 영부인에 환호
- 일본 뇌염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8월부터 정점인데 '비상' [지금이뉴스]
- "좀 수상한데" 공무원 '촉' 덕분에...들뜬 식당 사장님 구했다
- 패싸움에 현지인 폭행까지...여기저기서 '나라 망신' 시킨 한국인들 [지금이뉴스]
- [속보]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 AI들끼리 토론, ’종교 창설’까지...’인간 없는 SNS’ 등장 [앵커리포트]
- "내 아들" 초등생 남아 집 침입해 성추행 시도하고 하의 탈의한 여성
- 차량 미끄러지고 뱃길 막히고...기습 눈에 사고 잇따라
- 이 대통령, 또 부동산 SNS..."투기 옹호·종북몰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