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위한 전담 TF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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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전담 TF팀을 꾸려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담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에 복지문화국장으로 구성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급하는 것으로, 오는 7월 21일부터 1차 신청·지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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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전담 TF팀을 꾸려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담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에 복지문화국장으로 구성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급하는 것으로, 오는 7월 21일부터 1차 신청·지급이 시작된다. 2차 신청은 오는 9월 22일부터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는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단기 보조 인력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하며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소비쿠폰 신청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환 기자(dopar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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