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美 가족 여행 중 펑펑 울었다···“눈 붓기가 풀리지 않아” (이민정 MJ)
강신우 기자 2025. 7. 16. 11:34

배우 이민정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시청 소감을 전했다.
15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재밌다. 미국 놀러 간 이민정 가족 VLOG 대방출 *LA 시리즈 1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아들인 준후 군과 함께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이병헌의 핸드프린팅을 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LA 할리우드 거리를 걷던 이민정은 “어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6~8화를 보면서 너무 많이 울었다”며 선글라스를 벗고 퉁퉁 부은 눈을 공개했다. 그는 “너무 슬퍼서 기절할 정도로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민정이 아들에게 “눈 어떡하냐 이거. 엄마 눈 너무 징그럽냐”고 묻자 부은 눈을 본 아들 준후는 “머리로 가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민정은 “선글라스 쓰면 되지”라며 다시 안경을 썼다. 할리우드를 한참 돌아다닌 후에도 눈의 붓기가 빠지지 않자 이민정은 “도대체 언제쯤 눈 붓기가 풀릴 지 모르겠다”며 “사실 아침에는 훨씬 더 부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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