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진짜 사귀나?...'케미 폭발' 네컷 사진 공개

김주미 기자 2025. 7. 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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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극중 커플이 된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이 현실에서도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자랑해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15일 두 사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에 '미지의 서울' 리액션 영상 응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공개하며, 박보영과 박진영의 네컷 사진을 올렸다.

특히 박보영이 박진영의 어깨에 팔을 두르거나 장난스럽게 볼을 누르는 사진은 '현실 커플'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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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극중 커플이 된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이 현실에서도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자랑해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15일 두 사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에 '미지의 서울' 리액션 영상 응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공개하며, 박보영과 박진영의 네컷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보영과 박진영은 실제 연인처럼 볼과 이마를 맞대거나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보영이 박진영의 어깨에 팔을 두르거나 장난스럽게 볼을 누르는 사진은 '현실 커플'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벤트 당첨자에게 사인이 담긴 이 사진을 선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tVN 주말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로맨스를 펼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팬들은 "이 정도 케미면 그냥 사귀는 거 아닌가요?", "이 조합 찬성한다", "둘이 너무 잘 어울려서 망상 시작된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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