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장인서 2025. 7. 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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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중소기업의 혁신활동과 스마트 제조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TS는 '2025 대·중소기업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과 '2025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TS가 올해 처음 참여하는 사업으로, 제조 중소기업 1개사를 선정해 총 1억원 규모(기업 자부담 4000만원)로 정보시스템과 자동화 설비 도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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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사 혁신활동·1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옥 전경. TS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중소기업의 혁신활동과 스마트 제조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TS는 ‘2025 대·중소기업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과 ‘2025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혁신파트너십 사업은 중소기업 7곳을 선정해 기업당 700만원 규모의 맞춤형 혁신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저출산·고령화 대응 △일·가정 양립 △ESG 경영 △신제품·기술개발 △인증·특허취득 △홍보·마케팅 등이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TS가 올해 처음 참여하는 사업으로, 제조 중소기업 1개사를 선정해 총 1억원 규모(기업 자부담 4000만원)로 정보시스템과 자동화 설비 도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생산정보 실시간 수집·분석이 가능한 ‘중간1’ 수준 이상의 고도화형 공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두 사업 모두 TS 홈페이지와 상생누리 플랫폼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경북 소재 기업과 TS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업 등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TS는 혁신적 동반성장 활동 발굴을 통해 2년 연속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과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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