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학연, 팬들과 특별한 하루 “앞으로도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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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이 2년여 만에 팬들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차학연은 지난달 29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차학연 팬미팅'을 열고 약 2년 만에 국내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번 팬미팅은 차학연이 기획 단계부터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차학연은 드라마 OST '달리기'로 무대를 열었고, 최근 근황부터 드라마·뮤지컬·영화 촬영 뒷이야기까지 팬들과 솔직하게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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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은 지난달 29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차학연 팬미팅’을 열고 약 2년 만에 국내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번 팬미팅은 차학연이 기획 단계부터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Channel A! CHA HAK YEON’이라는 타이틀로 최근 출연한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유튜버 ‘견우’ 캐릭터를 반영한 콘셉트와 코너 구성으로 신선함을 더했다.
차학연은 드라마 OST ‘달리기’로 무대를 열었고, 최근 근황부터 드라마·뮤지컬·영화 촬영 뒷이야기까지 팬들과 솔직하게 소통했다. 이무진의 ‘청춘만화’ 커버 무대, 깜짝 생일 이벤트, 오픈카톡을 통한 실시간 소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차학연은 “이 시간이 여러분께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차학연은 올해 영화 ‘태양의 노래’와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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