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 좋은건 모두 다 알기, 파격 비주얼 목포 건달로 2년만 연기 컴백(파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윤호가 2년만에 연기자로 컴백한다.
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는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연출 강윤성/각본 강윤성, 안승환)에서 겉멋만 잔뜩 든 목포 건달 '벌구' 역을 맡아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윤호가 2년만에 연기자로 컴백한다.
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는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연출 강윤성/각본 강윤성, 안승환)에서 겉멋만 잔뜩 든 목포 건달 ‘벌구’ 역을 맡아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정윤호가 분할 ‘벌구’는 동네에서 알아주는 패거리의 대장이자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로, 앞뒤 가리지 않고 살아온 그가 보물을 찾기 위한 여정에 합류하게 되면서 벌어질 파동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윤호는 거친 분위기와 날 선 눈빛으로 순식간에 보는 이들을 압도했을 뿐만 아니라 1970년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생생한 스타일링으로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내 본편에서 본격적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정윤호는 “‘벌구’가 거칠기만 한 캐릭터가 아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다면적인 인물로 그려내고 싶었다. 그래서 대본에 자세히 나오지 않는 ‘벌구’의 가족 사정을 설정하기도 하고, 대사를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사투리 수업을 꾸준히 듣고 실제 목포 현지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조언을 듣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벌구’를 연구했다”고 전했다.
한편 ‘파인: 촌뜨기들’은 7월 16일 3개, 7월 23일 2개, 7월 30일 2개,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