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수사-기소 분리 거스를 수 없다" 검찰 개혁 의지 강조한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
정경윤 기자 2025. 7. 16. 10:45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는 거스를 수 없는 개혁 방향"이라면서 검찰 개혁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구성 정경윤 / 영상편집 이승진 / 디자인 임도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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