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尹 강제구인 위한 검사·수사관 보내달라" 특검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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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강제 구인을 위한 인력을 보내달라고 내란 특검에 요청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어제 오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윤 전 대통령을 강제로 데리고 오라고 서울구치소를 지휘했지만, 윤 전 대통령이 수용실에서 나가길 거부하면서 불발됐습니다.
특검팀은 어제저녁 서울구치소에 윤 전 대통령을 오늘 오후 2시까지 조사실로 데리고 오라고 세 번째 인치 지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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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강제 구인을 위한 인력을 보내달라고 내란 특검에 요청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피의자 윤석열의 금일 오후 조사를 위한 내란 특검의 인치 지휘와 관련해 금일 오전 적법한 인치 집행을 위한 특검 검사 또는 수사관을 보내달라는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구속된 이후 건강상 이유 등을 들며 특검팀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어제 오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윤 전 대통령을 강제로 데리고 오라고 서울구치소를 지휘했지만, 윤 전 대통령이 수용실에서 나가길 거부하면서 불발됐습니다.
특검팀은 어제저녁 서울구치소에 윤 전 대통령을 오늘 오후 2시까지 조사실로 데리고 오라고 세 번째 인치 지휘를 내렸습니다.
구나연 기자(ku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600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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