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현실 커플 나왔다…첫 만남에 결혼·2세 언급 '후끈'

이유민 기자 2025. 7. 16. 1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첫 만남부터 '결혼'은 물론 '2세' 이야기까지 오간 커플이 등장하며, '나는 SOLO' 27기가 진짜 연애 예능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16일(오늘)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7기에서 역대급 케미를 자랑하는 커플이 등장해, 시작부터 제작진과 3MC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Plus, ENA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첫 만남부터 '결혼'은 물론 '2세' 이야기까지 오간 커플이 등장하며, '나는 SOLO' 27기가 진짜 연애 예능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16일(오늘)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7기에서 역대급 케미를 자랑하는 커플이 등장해, 시작부터 제작진과 3MC를 놀라게 했다.

한 솔로녀는 데이트 도중 "얼굴에 자국 생긴 것 같다"며 민망해하자, 솔로남은 "너무 예쁘다. 특히 옆모습이 더 예쁘다"며 폭풍 칭찬을 건네며 분위기를 한껏 달군다.

두 사람은 대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고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서로에 대한 강한 호감을 드러냈고, 솔로남은 데이트 직후 "이성적 호감 1순위"라고 고백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은 물론 '2세'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누며,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솔로녀는 "재미 삼아 먼 미래까지 떠올렸다"고 고백했고, 데프콘은 "너와 2세까지 생각했어~ 여긴 끝났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SBS Plus, ENA

이어 솔로녀는 "그 사람이 짜장면 먹는 걸 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다"며 "앞으로 짜장면 먹을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해, 단순한 호감을 넘어선 진심 어린 감정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나는 솔ㄹ'는 시청률 3.7%(SBS Plus·ENA 합산 기준, 수도권 유료방송가구)와 최고 4.3%를 기록했으며,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2위에 오르며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과연 '솔로나라 27번지'의 핑크빛 주인공 커플이 최종 선택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그 답은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