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도지사·교육감과 함께 청소원 대기실 환경개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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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지난 1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함께 경기도의회 2층 청소원 대기실을 방문해 환경 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노동존중 실천의 협치 성과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월 27일, 김 의장이 본회의 전 정담회에서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청소원 대기실 환경개선을 제안한 데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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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6월 27일, 김 의장이 본회의 전 정담회에서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청소원 대기실 환경개선을 제안한 데서 출발했다. 이후 세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공간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했고, 이같은 협의가 현실화된 것이다.
특히,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은 청소원 대기 공간 확대를 위해 자신들의 대기 공간 일부를 자발적으로 내어주며 협치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었다. 이들의 배려를 기반으로 도의회는 청소원 대기실의 환기창 확보, 공간 증설, 안마의자 및 개인사물함 설치 등 쾌적한 휴게 환경 조성을 완료했다. 아울러 조리원 등 현업직원 대기실에도 안마의자가 확충되어 복지 향상이 이뤄졌다.
김진경 의장은 “이번 환경개선은 도지사님과 교육감님이 자신의 공간을 양보하면서 이루어진, 노동존중의 상징적 실천”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분들을 위한 공간 개선이야말로 진정한 의정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는 앞으로도 경기도, 경기도교육청과 적극 협치하며, 일터의 기본권과 존엄을 지키는 노동존중 의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환경 개선을 계기로 다양한 현업직 노동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상시적 권익 보호 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박병근 기자 localcb@donga.com
박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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