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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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은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제16대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연임됐다고 16일 밝혔다.
유경하 원장은 이대목동병원장을 거쳐 2020년 2월부터 이화의료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유경하 회장은 "의료계 패러다임이 빨리 변하고, 병원계 정책 변화가 많은 시기, 다시 한번 사립대의료원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아 마음이 무겁다"며 "회원 기관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소통해 국민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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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은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제16대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연임됐다고 16일 밝혔다.

유경하 원장은 이대목동병원장을 거쳐 2020년 2월부터 이화의료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유 원장은 국내 소아종양, 혈액종양 분야 권위자로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학술이사, 대한혈액학회 학술이사,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이사,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이사장 등을 지낸 바 있다.
유경하 회장은 “의료계 패러다임이 빨리 변하고, 병원계 정책 변화가 많은 시기, 다시 한번 사립대의료원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아 마음이 무겁다”며 “회원 기관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소통해 국민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립대의료원협의회는 사립대의료원의 건전한 발전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992년 설립됐으며, 총 25개 기관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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