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유업, 매일두유 렌틸콩 출시…'저속노화' 정희원과 공동개발

신선미 2025. 7. 16.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일유업, 매일두유 렌틸콩 출시…'저속노화' 정희원과 공동개발

매일유업은 신제품 매일두유 렌틸콩을 이달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일두유 렌틸콩은 도서 '저속노화 식사법'의 저자인 정희원 의학박사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매일유업은 국내에서도 렌틸콩을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는 멸균 포장 제품으로 기획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출시 1주 만에 매일두유 렌틸콩 초도 생산물량을 모두 판매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저당 두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두유 렌틸콩 [매일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매일유업은 신제품 매일두유 렌틸콩을 이달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일두유 렌틸콩은 도서 '저속노화 식사법'의 저자인 정희원 의학박사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매일유업은 제품 영양 설계와 원료 배합 비율, 맛 등 제품 개발 과정에서 정 박사와 긴밀하게 협업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당 섭취가 많은 현대인을 위해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들었다.

또 정 박사가 저서에서 제안한 식사법의 주요 곡물인 렌틸콩을 원료로 활용했다. 렌틸콩은 볼록한 렌즈 모양의 콩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당 함량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세계 각국에서는 샐러드나 카레 등에 렌틸콩을 넣어 먹는다.

매일유업은 국내에서도 렌틸콩을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는 멸균 포장 제품으로 기획했다.

제품 190㎖ 한 팩에는 식물성 단백질 9g과 식이섬유 3g이 들어있고 당류는 1.5g 포함됐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출시 1주 만에 매일두유 렌틸콩 초도 생산물량을 모두 판매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저당 두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