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생성형 AI·메타버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 운영

김천겸 2025. 7.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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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8월 4일부터 두 달간 '2025년 생성형 AI 및 메타버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은학 원장은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메타버스라는 신산업 트렌드에 맞춘 실전 중심 교육으로, 지역 인재들의 역량 강화를 넘어 실질적 취업연계까지 도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AI 기반 미래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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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Unreal 활용 실습, AI 국제자격증 취득과정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

[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8월 4일부터 두 달간 ‘2025년 생성형 AI 및 메타버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지역 청년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비한 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메타버스 콘텐츠 기획(Unity 기반) △Unreal Engine 활용 개발 실습 △생성형 AI 기초 및 Microsoft AI-900 국제자격증 취득 등 총 3개로 구성된다. Unity, Unreal, Microsoft Azure 등을 활용한 실습 위주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교육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외경 [사진=진흥원]

수료자는 실무 중심 수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되며, 진흥원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기념 굿즈도 제공된다. 전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재 및 다과 등 실습환경도 무상 지원된다.

진흥원은 수료생 가운데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유관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후속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교육은 8월 4일부터 9월 22일까지 주중 오후 및 야간 시간대에 열리며, 총 60명 이상의 수료생 배출을 목표로 한다.

이은학 원장은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메타버스라는 신산업 트렌드에 맞춘 실전 중심 교육으로, 지역 인재들의 역량 강화를 넘어 실질적 취업연계까지 도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AI 기반 미래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김천겸 기자(kant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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