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주거지 등 8곳 압수수색

구나연 kuna@mbc.co.kr 2025. 7.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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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이 오늘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오늘 브리핑에서 "오전 7시부터 내란 후 증거 인멸과 관련해 조 전 국정원장 주거지를 포함한 8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전 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등의 비화폰 정보가 계엄 이후 원격으로 삭제되는 상황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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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이 오늘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오늘 브리핑에서 "오전 7시부터 내란 후 증거 인멸과 관련해 조 전 국정원장 주거지를 포함한 8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전 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등의 비화폰 정보가 계엄 이후 원격으로 삭제되는 상황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구나연 기자(ku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99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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