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사망 맨홀 사고' 인천환경공단 등 압수수색
최승훈 기자 2025. 7.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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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사망자가 나온 인천 맨홀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발주처인 인천환경공단과 용역업체 등 5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6일, 인천 계양구의 한 도로 맨홀 안에서 오·폐수 관로 조사업체 대표와 일용직 근로자가 숨진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은 인천환경공단과 용역업체, 하청업체 관계자와 재하청업체 대표 등 7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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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사망자가 나온 인천 맨홀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발주처인 인천환경공단과 용역업체 등 5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6일, 인천 계양구의 한 도로 맨홀 안에서 오·폐수 관로 조사업체 대표와 일용직 근로자가 숨진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은 인천환경공단과 용역업체, 하청업체 관계자와 재하청업체 대표 등 7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중부고용청도 전담팀을 구성해 관련 기관과 업체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을 위반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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