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랑경찰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주민 생활안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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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랑경찰서가 중랑구청 등 유관 기관들과 함께 주민 생활안전 논의를 위해 제11회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울중랑경찰서는 지난 10일 중랑구청과 함께 안전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한 '제11회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주민의 생활안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경규 중랑경찰서장 주관, 공동위원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최경보 중랑구의회 의장, 이미자 중랑소방서장 등 10여 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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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랑경찰서가 중랑구청 등 유관 기관들과 함께 주민 생활안전 논의를 위해 제11회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울중랑경찰서는 지난 10일 중랑구청과 함께 안전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한 '제11회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주민의 생활안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경규 중랑경찰서장 주관, 공동위원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최경보 중랑구의회 의장, 이미자 중랑소방서장 등 10여 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 안건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협력 강화 △자치경찰 사무 협력·지원 조례 제정 △공원·광장의 주민 안심 치안환경 조성 등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및 순찰 강화 △면목역 광장 등 공공장소 금주·금연구역의 정착화 등이었다.
김경규 중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기관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진호 기자 zzin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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