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드론 개인방호체계’ 등 신속시범사업 軍 관심 과제 신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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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신속원)은 지난 15일 2026년 신속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군 관심 무기체계 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장희선 신속원 신속사업부장은 "신속시범사업은 군의 관심 분야뿐만 아니라, AI, 드론, 로봇 등 산학연이 보유한 신기술과 같이 무기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과제가 공모 대상"이라며 "이번 공개 설명회를 통해 신속시범사업의 산학연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군이 필요로 하는 무기를 더욱 효율적으로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미래 전장 환경에 부합하는 첨단 무기체계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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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과 산학연이 함께 맞춰 속도와 효율 동시에 업그레이드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신속원)은 지난 15일 2026년 신속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군 관심 무기체계 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속시범사업은 신기술을 적용해 시제품을 2년 내 연구, 개발하고 군 활용성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육군의 ‘대드론 개인방호체계’, 해군의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정찰 무인항공기’, 공군의 ‘대공포 무인화 사격통제체계’ 등 군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도출한 과제들을 공개했다.
신속원은 설명회에서 제시된 군 관심 분야와 담당자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해 산·학·연과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올해 1차 신속시범사업은 오는 8월 8일까지 수요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사업비 500억 원 미만, 시제 개발 기간 2년 이내의 사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올 하반기에 제안서 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장희선 신속원 신속사업부장은 “신속시범사업은 군의 관심 분야뿐만 아니라, AI, 드론, 로봇 등 산학연이 보유한 신기술과 같이 무기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과제가 공모 대상”이라며 “이번 공개 설명회를 통해 신속시범사업의 산학연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군이 필요로 하는 무기를 더욱 효율적으로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미래 전장 환경에 부합하는 첨단 무기체계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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