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내년 7월 부산 첫 개최

이재윤 2025. 7. 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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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전 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기억해야 할 '인류의 보물'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내년 여름 부산에서 논의된다.

세계유산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회의가 한국에서 열리는 건 처음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6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국으로 한국을 선정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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