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GA, 최대주주 변경·345억 유증 소식에 사흘 연속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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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IT 기업 SGA 주가가 1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가 변경됐다는 소식에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SGA 주가는 14일부터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스트래티지파트너스는 유상증자 이후 SGA의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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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IT 기업 SGA 주가가 1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가 변경됐다는 소식에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이날 오전 9시 47분 기준 SGA 주식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98%(355원) 오른 1539원으로 상한가(가격제한폭)를 기록했다.
SGA 주가는 14일부터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 소식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SGA는 지난 14일 34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총 5886만2249주가 발행되며, 발행가는 주당 586원이다.
배정 대상자는 아시아스트래티지파트너스, 케이씨지아이(KCGI), 패스파인더홀딩스, 시몬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 등 총 4곳이다.
아시아스트래티지파트너스는 유상증자 이후 SGA의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아시아스트래티지파트너스는 글로벌 웹3·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털 ‘소라벤처스(Sora Ventures)’의 운영사다.
SGA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전략적 자산 인수 및 기술 제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에 활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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