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민선8기 3년간 총 221건 수상·우수기관 선정

김광호 2025. 7. 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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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 대통령 표창 5건 등 총 221건의 각종 수상 및 최우수기관 선정 등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통령 표창 외에 국무총리 표창 6회, 감사원장 표창 2회, 행정안전부나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표창 90회를 받았다.

또 경기도에서 77회, 정부출연기관에서 2회, 기타(국책연구소나 중앙 언론 등)에서 39회에 걸쳐 상을 받거나 최우수 또는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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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 대통령 표창 5건 등 총 221건의 각종 수상 및 최우수기관 선정 등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통령 표창 외에 국무총리 표창 6회, 감사원장 표창 2회, 행정안전부나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표창 90회를 받았다.

용인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서 대통령상 수상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경기도에서 77회, 정부출연기관에서 2회, 기타(국책연구소나 중앙 언론 등)에서 39회에 걸쳐 상을 받거나 최우수 또는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지난 11일 보건복지부 주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도 인구정책 유공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10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상일 시장은 "민선 8기 용인시는 행정의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 각종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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