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단, 국제화학올림피아드 전원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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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57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이 금메달 1명, 은메달 3명 등 전원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92개국 35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단은 김효종(서울과학고3) 학생이 금메달을, 심유찬(서울과학고3), 이예준(대구과학고3), 최예준(서울과학고3) 학생이 은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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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찬, 이예준, 최예준 등도 은메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57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이 금메달 1명, 은메달 3명 등 전원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92개국 35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단은 김효종(서울과학고3) 학생이 금메달을, 심유찬(서울과학고3), 이예준(대구과학고3), 최예준(서울과학고3) 학생이 은메달을 받았다.
대회는 화학 분야 이론 시험(5시간)과 실험 기반 탐구 능력을 평가하는 실험 시험(5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론 시험은 물리화학, 분석화학, 유기화학, 무기화학 분야에서 9개 문제가 출제됐고, 실험 시험은 무기화학·유기화학·분석화학 융합 분야에서 3개 과제가 제시됐다.
한국 대표단은 수학, 물리, 생물 분야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연이어 출전할 예정이다.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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