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관(주) 박준영 대표,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부산 115호 가입  

김경희 2025. 7. 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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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지난달 30일 동양제관(주) 박준영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준영 대표이사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535호, 부산 115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위촉식에는 초록우산 이홍렬 홍보대사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준영 대표이사는 금속 캔 및 기타 포장용기 제조업을 전문으로 하는 동양제관(주)을 경영하고 있다. 박 대표의 선친이 시작한 장학사업을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어 지역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박준영 대표는 “나눔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은 연 2000만 원 이상 기부를 5년간 약정하거나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들로 구성된다. 나눔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고 있는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