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영탁 자작곡·비밀 고백에 스튜디오 ‘발칵’ (사랑의 콜센타)
이수진 기자 2025. 7. 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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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이 진(眞) 특전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12회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마스터 영탁이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여기에 김용빈의 뜻밖의 비밀 고백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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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이 진(眞) 특전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12회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마스터 영탁이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김용빈의 애절한 감성 보이스와 영탁의 섬세한 곡 해석이 어우러져 깊은 몰입감을 예고한다.
여기에 김용빈의 뜻밖의 비밀 고백도 전해진다. 오프닝에서 “저 사실 화장실을..”이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뗀 그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충격과 혼란에 휩싸였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고백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이날 ‘고백’ 특집을 맞아 TOP7 멤버들은 발라드부터 팝송까지 다양한 ‘고백송 메들리’를 선사하며 감수성을 자극할 무대를 꾸민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시청자 사연과 신청곡을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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